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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는 요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디지털 해외직구 상품을 선보인다. '넥서스4 8GB'(리퍼브 상품)는 9만9000원, 'LG 55형 TV'는 84만9000원에 판매한다. 18일에는 프리미엄 패딩을 주제로, '캐나다구스 익스페디션'(100벌 한정, 74만9000원)과 '노비스' 남녀 패딩(최저 89만9900원)을 판매한다. 19일에는 아동용품인 레고와 크록스 아동부츠, 20일에는 해외 유명 브랜드 골프용품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코치, 레베카, 지샥, 나이키조던 등 직구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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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온사이트마케팅팀 지경민 부장은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해외직구가 작년 대비 50% 가량 급증하는 등 소비자 관심이 높아 역대 최대 규모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직구가 대중화되면서 작년 인기 상품데이터를 기반으로 6개월 전부터 인기 브랜드와 상품 소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