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 이유로는 '업무 능력을 검증할 수 있어서'(62.5%,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조직문화에 맞는지 검증할 수 있어서'(35.9%), '조기 퇴사로 인한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31.3%), '업무교육을 확실히 시킬 수 있어서'(20.3%), '채용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서'(20.3%), '신입 수습기간을 대체하는 거라서'(20.3%),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서'(20.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근무 기간은 '6개월'(37.5%), '3개월'(34.4%), '2개월'(10.9%), '1개월 이하'(6.3%) 등의 순으로 응답해, 평균 5개월로 집계되었다.
Advertisement
인턴은 정규직으로 채용하려는 인원의 평균 2배수를 뽑고 있었다. 정규직 전환률을 처음 계획과 비교해보면 '그대로 전환된다'는 응답이 43.8%로 가장 많았으며, '계획보다 적다'는 37.5%, '계획보다 많다'는 18.8%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