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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세단형 수소연료 전지차 이름 '미라이'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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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는 세단 타입의 신형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FCV)의 차명을 'MIRAI(미라이)'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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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쿄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미라이는 일본어의 '미래'에서 유래한 것으로, 1회 충전으로 약 482㎞ 주행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충전 시간은 약 5분이내이다.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미라이는 올 연말까지 일본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미국에서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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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약 5500만원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매체는 전했다.

한편, 토요다 아키오 사장은 "지금, 자동차의 역사가 크게 바뀌려 한다. 미라이는 단순한 신형차가 아니라, 세상을 '더 좋은 사회'로 이끄는 '더 좋은 자동차'가 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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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토요타 F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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