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FP 등 외신들은 16일(현지시각) "나폴레옹 이각 모자는 한국 식품업체 '하림'(회장 김홍국)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경매에 참가한 하림 직원 이태균 씨는 "상사를 대신해 왔다"며 "하림 측이 현재 건설 중인 신사옥을 위해 이 모자를 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 모자를 전시해 사람들이 오게 하고 싶다"며 "또 우리 회사 직원들은 (나폴레옹과 같은) 한국의 개척가"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평소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1세의 불가능은 없다는 도전정신을 높이 산 김홍국 회장은 기업가정신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의미에서 마침 경매로 나온 나폴레옹 1세의 2각 모자를 구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 낙찰 받아서 신기하다",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 대신 다른 사람이 참여했구나", "나폴레옹 모자 실제로 보면 어떨까", "나폴레옹 모자를 하림 김홍국 회장이 갖게 되다니...",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이 소유하게 됐구나", "나폴레옹 모자, 하림 김홍국 회장 덕분에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는 건가", "나폴레옹 모자, 하림 신사옥 가서 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