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포착, 하늘 뒤덮은 장관…관광상품 될까?
울산에서 떼까마귀 5만 마리가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3일 MBC 뉴스에서는 울산 태화강을 찾은 떼까마귀가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는 시베리아를 거쳐 태화강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낮에는 낙곡과 해충 등을 먹다가 저녁이 되면 태화강의 대숲으로 모여 비행을 하며 장관을 이뤘다.
특히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는 인근 하늘을 뒤덮을 만큼 눈으로 보기에도 그 수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해 시선이 집중됐다.
울산 태화강은 과거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됐으나 태화강 살리기 캠페인 등을 통해 울산 떼 까마귀 5만 마리가 등장하는 등 최근 들어 수질과 생태계가 복원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방학기간인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철새의 특성과 까마귀 군무를 관찰할 수 있는 '까마귀 생태체험 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포착 소식에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정말 많네요",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왜 날라온 거죠?",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생태계가 좋아졌다는 뜻인가요?",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진짜 장관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