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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올 한해는 경영일선에 나선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로 기억될 것"이라며 "위상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한 시기인 만큼 시장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미래 사업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추진 중인 옴니채널과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학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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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인재 육성에 나설 것도 주문했다. 대표이사들이 직접 현장과 소통하며 챙겨 달라는 게 골자였다. 신 회장은 마지막으로 사장단에게 "여성 인재 양성과 해외 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글로벌 TOP 기업답게 소비자의 생활의 질을 높이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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