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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 나문희, 이광기, 윤소정을 비롯해 방송인 유재석 강호동 김종민, 개그우먼 이성미 박미선 등이 직접 빈소를 찾았다. 또 배우 송혜교, 유인나 등 많은 동료 후배 연예인들이 빈소 입구에 다 놓을 수 없을 정도로 근조화환을 보내기도 했다. 관계자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많은 분들이 조문을 오셨다. 가요계와 방송계에서 모두 활동하셨던 만큼 각계각층에서 조문을 오셨고 근조화환도 보내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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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의 아들인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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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가족 동료들의 슬픔 느껴지네요", "故 김자옥 빈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 아들 결혼식 앞두고 안타까워", "故 김자옥 빈소 절친 윤소정의 안타까운 한마디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빈소 그 동안 많은 선후배들에게 덕을 쌓았네요", "故 김자옥 빈소 더 이상 아프지 않기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