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내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모두 66일인 것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가장 주목할 공휴일은 설 연휴.
Advertisement
그러나 긴 설 연휴를 보내고 나면 '보릿고개'를 넘어야 한다.
Advertisement
5월은 석가탄신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다.
내년 추석 당일은 일요일인 9월 27일이다.
그러나 대체휴일제에 따라 추석연휴 마지막 날(28일) 다음 날인 29일에도 쉴 수 있어 추석 연휴는 모두 나흘(9월 26∼29일)이 된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설,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한다.
10월은 한글날(10월 9일), 12월은 성탄절(12월 25일)이 금요일이어서 사흘간 휴식을 즐길 수 있다.
2015년 황금연휴 소식에 네티즌들은 "2015년 황금연휴, 설 연휴 좋네", "2015년 황금연휴, 달력봐야겠어", "2015년 황금연휴, 공휴일이 66일이네", "2015년 황금연휴, 올해보다 이틀 덜 쉬는구나", "2015년 황금연휴, 설 연휴는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