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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디스(Moody's)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으로 인해 외환은행의 독자신용등급이 'Baa1'으로 한 단계 올라갔으며, 같은 하나금융그룹에 소속되어 있는 하나은행과 동일 등급으로 분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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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관계자는 "지난 7월 31일 피치(Fitch)에서 외환은행 신용등급을 F1으로 한 단계 상향조정하였고, 11월 5일에는 스탠다드앤푸어스(Standard & Poor's)에서 외환은행의 장기와 단기 신용등급을 각각 'A'과 'A-1'으로 한 단계씩 상향조정한데 이어, 이번 무디스(Moody's)에서도 외환은행의 독자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것은 국제 금융시장에서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통합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이다"고 이번 신용등급 상향 조정의 의의를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