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장예원 극찬
장예원(24) SBS 아나운서가 원조 아이돌 이효리에게 빼어난 미모로 극찬을 받았다.
지난 18일 마지막으로 방송된 SBS '매직아이'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와 배우 줄리엔 강,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 전 화장실에서 (장예원과)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 입을 연 MC 이효리는 이어 "마치 아이돌 같았다"고 장예원의 미모에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듣고 있던 MC 김구라 또한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고 거들자 이효리는 다시 한 번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 인기의 중심이다"고 말하며 극찬을 이어갔다.
이날 장예원은 SBS 막내 아나운서로 사랑 받는 비법을 공개한 동시에 걸그룹 에이핑크의 안무로 숨겨진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막내 아나운서의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뽐냈다.
숙명여대 홍보 모델로 활동한 장예원 아나운서는 대학교 3학년 때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한 '엄친딸'로 유명하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당시 장예원 아나운서의 응원하는 모습이 전 세계 카메라에 포착되며, 일본 니혼tv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미녀 서포터에 장예원 아나운서를 2위로 꼽기도 했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대학교 홍보모델도 하셨군요", "이효리 장예원 극찬, 역시 미모가 남다르신 것 같네요", "이효리 장예원 극찬 미모, 어린 시절부터 예쁜 미모를 갖고 태어나셨군요", "이효리 장예원 극찬, 어떻게 1900대1을 뚫었는 지 알 것 같네요", "이효리 장예원 극찬, 정말 예쁘신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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