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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8시께 서울 강남 가톨릭 성모병원 장례식장 2층에 마련된 예식실에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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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는 비통한 표정으로 말없이 운구 행렬을 따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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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떠나기 전 운구차를 붙잡고 "언니 가지마" "언니 고통없이 편안하게 지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내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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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엄수에 "故 김자옥 발인, 정말 눈물이 나네요", "故 김자옥 발인, 주변 사람들이 정말 힘들 것 같네요", "故 김자옥 발인,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갈 수 있죠?", "故 김자옥 발인, 갑자기 재발을 한 이유가 뭘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자옥 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