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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팔카오의 부상 투혼이 펼쳐질 전망이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팔카오가 23일 아스널 원정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교체 가능성이 높다. 팀 내 주포 웨인 루니 또는 로빈 판 페르시와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팔카오는 맨유 임대 이후 5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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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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