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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1,2라운드에서 톱3인 박인비(26),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한 조에서 라운드한다고 밝혔다. 또 4~6위인 미셸 위(미국), 유소연(25), 펑샨샨(미국)이 함께 경기한다. 그리고 7~9위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최운정-캐리 웹도 같은 조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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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종전 CME 투어 챔피언십의 포인트 비중은 크다. 이 대회 우승자는 3500점을 받고 2위는 2400점, 3위는 2200점을 받는다. 따라서 CME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선수가 CME 포인트 1위가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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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어에서 김효주가 올해 세운 상금 신기록 12억9000만원보다 많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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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위인 루이스가 100만 달러 보너스 고지에 가장 가까이 있다. 그러나 최근 성적이 좋지 않다. 일본 미즈노 대회와 멕시코 오초아 대회에서 31위와 28위를 했다. 오초아 대회의 경우 30여명이 나온 대회에서 28위를 했기 때문에 하위권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