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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 오사카는 현재 J-리그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18팀 중 17위에 그치고 있다. 3경기를 모두 이겨도 다른 팀 상황을 봐야 하는 처지다. 올 시즌 초반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을 영입하면서 주목을 받았으나, ACL 16강 탈락에 이어 감독을 두 명이나 교체하는 내흥 속에 강등 위기에 내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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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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