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는 부드럽고 통통 튀는 최상의 쿠셔닝과 발과 하나되는 역동적인 착용감은 물론 과감한 디자인으로 새로워진 나이키 에어맥스의 최신작 '나이키 에어맥스 2015(NIKE AIR MAX 2015)'를 출시한다.
1987년 첫 출시 이래, 스니커즈의 판도를 바꾼 에어맥스 시리즈는 30여년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영역을 개척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나이키 에어맥스 2015'는 발바닥 전체를 커버하는 전장 '맥스 에어(Max Air) 쿠셔닝' 기술과 발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하도록 완벽히 새롭게 설계된 갑피를 적용하면서도 전체적인 중량을 줄이는 혁신을 이뤄냈다.
'나이키 에어맥스 2015'는 에어맥스 탄생 이래 최초로 갑피 전체에 '엔지니어드 메쉬(Engineered Mesh)' 소재를 적용해 이전 모델보다 가볍고, 유연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지지력이 중요한 부분과 통기성이 중요한 부분을 구분하여 타이트한 메쉬와 오픈된 메쉬를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플라이와이어 기술을 덧붙여 안정적인 지지력과 발과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다이내믹 핏을 구현했다.
신발 내부의 힐카운터(Heel counter)는 뒤꿈치를 부드럽게 감싸서 발과 신발이 편안하게 결합하도록 돕는다.
에어맥스의 상징인 부드럽게 통통 튀는 궁극의 쿠셔닝의 '맥스 에어(Max Air)'는 새롭게 개발된 '나이키 에어맥스 2015'의 갑피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튜브 구조로 발 전체를 감싸는 전장 맥스 에어는 발바닥 전체의 충격을 혁신적으로 흡수하며 플렉스 그루브(Flex Groove) 구조의 밑창은 유연성을 증가시켰다.
또한, 와플 모양의 밑창은 우수한 접지력을 자랑한다. 맥스 에어와 갑피 사이에는 쿠실론(Cushlon) 소재를 배치해 유연하고 부드러운 러닝을 위한 쿠셔닝을 완성했다.
1987년 외부로 보이는 '나이키 에어'를 장착한 최초의 제품이 발표된 이래 언제나 독특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사랑 받아온 에어맥스 헤리티지에 걸맞게 '나이키 에어맥스 2015' 역시, 나이키 로고인 '스우시(Swoosh)'를 좌우 전환하여 채택하는 과감한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새롭게 탄생한 '나이키 에어맥스 2015'는 11월 25일부터 전국 나이키 러닝 전문 매장 및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www.nikestor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가 21만원 대.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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