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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1라운드에서 OK저축은행에게 패했다. 이후 두 팀은 치열한 선두 싸움중이다. 올시즌 최고의 라이벌로 떠 오른 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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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에게 1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시즌 전적 7승2패(승점 21점)를 기록한 삼성화재는 OK저축은행(7승2패 승점 19점)을 누르고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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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부에선 한국도로공사가 KGC인삼공사를 누르고 3연승과 함께 2위로 올라섰다. 도로공사는 첫 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세 세트를 따내 3대1(23-25 25-20 25-17 25-14)로 역전승했다. 올 시즌 첫 3연승에 성공한 도로공사는 승점 14(5승 3패)로 IBK기업은행(승점 15·5승 3패)에 이어 단독 2위로 도약했다. 반면 최근 3경기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던 KGC인삼공사는 첫 세트를 따내는데는 성공했으나 이후 도로공사의 주포 니콜 포셋(34득점)을 막는 데 실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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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시즌 NH농협 V-리그 전적(20일)
삼성화재(7승2패) 3-0 OK저축은행(7승2패)
여자부
도로공사(5승3패) 3-1 KGC인삼공사(2승6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