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외국인 쇼핑객이 늘면서 국산품 매출도 증가했다. 국산 브랜드 매출이 전년대비 107% 급증한 것. 특히 화장품은 2012년 31%, 지난해 30%의 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34%의 신장세를 보여 '화장품 한류'의 위상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