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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길구봉구는 자신들의 데뷔곡인 '미칠 것 같아'와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Sunday Morining (썬데이모닝)' 과 'Happy (해피)' 등 유명 팝송 등을 연이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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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는 대만 유명 디제이인 '디제이 데니스(DJ Dennis)'와 모델 '캔디 왕(Candy Wang)' 등 대만 최고의 스타들과 '호주 어셔'로 불리는 티모매틱(Timomatic)이 참석했으며 한국 대표 가수로는 길구봉구와 알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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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