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뒀다. 이에 달포는 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기뻐하는 공필은 "잘만 하면 삼촌과 조카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흡족해했다.
Advertisement
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가 하면,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키스'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달달한 여심자극",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아침마다 이러면 너무 설레요", "박신혜 이종석 상상 속 너무 다정하자나", "박신혜 이종석 언제쯤 두 사람 마음 확인할까",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달평의 상상 속에서 멈출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