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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는 지난 달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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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니걸 코스튬을 하고 찍은 사진을 올려 좋은 반응을 받았다. 한세아는 짧은 튜브톱과 핫팬츠로 볼륨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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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는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는 파격적인 코드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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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선 최우수작품상에 한국영화 흥행사를 다시 쓴 영화 '명량'이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