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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공격의 핵심인 이브라히모비치는 9월 22일 올랭피크 리옹전 이후 2개월 만에 선발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38분 라베치가 터트린 결승골을 간접적으로 도우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라베치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때린 강한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혀 튀어나오자 골 지역 왼쪽 부근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슈팅한 볼이 또 한 번 골키퍼의 슈퍼세이브에 막혔고, 뒤로 흘러나온 볼을 라베치가 골대로 밀어 넣으면서 결승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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