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가는 부위인 발목부터 두꺼운 허벅지까지 단계별로 압박감을 다르게 설계하는 것이 압박 타이츠의 원리로, 이 압박감이 혈액순환을 돕고 부종을 막아 다리를 날씬해 보이게 하는 기능을 한다. 또한 이번에 선보인 압박 타이츠와 레깅스에는 쫀쫀한 원단이 엉덩이 아래를 받쳐주는 힙업 기능이 추가돼 하체 라인을 더욱 살려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