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 로빈이 친형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G11 멤버들은 '형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캐나다 대표 기욤은 "TV를 보고 있던 형에게 레슬링 기술로 장난을 많이 걸었다"고 말했고 로빈은 "공감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형이 두 명 있다. 형들이 편 먹고 나를 펀치백처럼 때렸다. 레슬링 보고 실험도 하고 암바도 많이 당했다. 나도 형들을 이기고 싶어 같이 싸우곤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때가 행복했다. 이제는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기욤은 "우리는 싸우더라도 얼굴은 절대 때리지 않았다"고 답했고, 남자 형제를 둔 G11 멤벋르은 크게 동요했다는 후문.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