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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고추 생산량은 8만5100t으로 지난해보다 27.8% 줄었다. 고추 생산량이 감소한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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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의 경우 올해 생산량은 1만2200t으로 지난해보다 1.9% 감소했다. 참깨 생산량이 줄어든 것도 2011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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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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