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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의 기량을 갖고 있는 몬토야에 많은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아스널과 리버풀이 몬토야 임대를 노리고 있다. 여기에 한 구단이 더 추가됐다.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피플은 에버턴이 몬토야 임대를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에버턴은 지난시즌에도 바르셀로나 출신의 헤라르드 데울로페우 임대를 통해 재미를 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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