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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미국 전산 보안업체 시만텍이 적어도 지난 2008년부터 러시아와 사우디라아비아 등 최소 10개국이 컴퓨터에 침투해 정보를 수집해온 '레진(regin)'이라는 첨단 악성 소프트웨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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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측이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악성코드 '레진'은 탐지를 피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은닉 기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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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이 컴퓨터에 침투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특정 기관에 침투하도록 조종할 수 있다. 침투 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서버와 주요 국제통신망의 휴대전화를 해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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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닉 기능 악성코드 발견에 누리꾼들은 "은닉 기능 악성코드 발견, 어떻게 찾아내나?", "은닉 기능 악성코드 발견, 충격이네", "은닉 기능 악성코드 발견, 백신에도 안 잡히나?", "은닉 기능 악성코드 발견, 착한 해커들도 키워야해", "은닉 기능 악성코드 발견, 정보 유출 점점 더 심해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