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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에 거주하는 주부 이 모씨(50)는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텔레뱅킹을 통해 지역 단위농협 자신의 통장에서 모두 41차례에 걸쳐 회당 약 300만원씩 모두 1억2000만원이 15개 대포통장으로 나뉘어 송금됐다며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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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범행 수법이 기존의 보이스피싱이나 텔레뱅킹 범죄와는 달라 범인의 윤곽은 물론 계좌 접근 방식조차 밝혀내지 못한 채 지난 9월 10일 대포통장 명의자 4명을 입건한채 수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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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