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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동 우승한 장동민과 최연승은 데스매치 진출자로 김유현을 지목했다. 김유현은 데스매치 상대로 하연주를 지목했고 두 사람은 '기억의 미로' 대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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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계 쓰는 거냐"라며 당황한 김유현은 결국 하연주에게 승리를 안겼다. 이에 김유현은 "사람과 사람 관계에 있어서 악독하지도 못하고 착하지도 못했다"며 담담하게 탈락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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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탈락에 하연주 눈물까지",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탈락 하연주 아쉬운 듯",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의 미인계에 넘어갔네", "더 지니어스3 김유현은 덤덤한데 하연주는 눈물흘리네",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탈락, 하연주 미안한 마음드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