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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인 박태환과 1990년생 장예원은 한살 차이인 두 사람은 인천아시안게임 기간 MBC해설위원으로 나선 엘리트 수영선수이자 박태환의 절친인 류윤지(서울대 박사과정)가 만남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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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태환 아버지 박인호씨 역시 "기사를 보니 몇 번 만난 모양인데, 아들에게 확인해봐야겠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젊은 남녀간의 만남이 무슨 문제가 있겠나"며, "두문불출하는 것보다 만나는 것이 좋지, 여자 사귈 나이가 됐으니까, 좋은 사람 만나 잘 좀 사귀고 하면 좋지"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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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여느 아버지의 심경 다 비슷할 듯", "박태환 장예원 청춘남녀 열애면 좋았을 걸", "박태환 장예원 연애 하면 안되요?",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터진김에 사귑시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로 끝나 아버지 아쉬운 듯",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에 입장차이가 좀 있네", "박태환 장예원 열애 시작도 전에 끝났나",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보도 좀 섣부른 감이 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 아버지는 바라시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