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성근 감독 지휘 첫 훈련 종료 귀국 by 노재형 기자 2014-11-28 17:13:21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서 고동진에게 송구를 지도하고 있는 김성근 감독. 한화가 33일간의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30일 귀국한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30일 오후 3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Advertisement이번 마무리 훈련은 김성근 감독 취임 첫 공식훈련으로 지난달 29일부터 33일간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과 니시자키 구장에서 진행됐다. 1군 선수들을 포함해 50여명 규모로 진행된 이번 마무리 훈련은 수비 중심의 강도 높은 훈련과 자체 홍백전 위주로 실시됐다. 한편, 한화 선수단은 12월 1일부터 비활동기간, 공식 휴식에 들어간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