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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비리 조사는 브라질월드컵 후 끝났다. FIFA는 이달 초 요약본을 공개하며 비리의혹에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그러나 2년간 조사를 주도한 마이클 가르시아 FIFA 윤리위원회 수석조사관이 이의를 제기하며 지난주 조사가 재개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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