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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따르면 주한미군 측은 총성 발생과 대피 모두 훈련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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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 10발이 울렸고 출입을 통제한 채 무장 군인이 출동했다는 보도도 나와 전국을 긴장시켰다.
오산공군기지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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