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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원 대교에듀캠프 대표이사 겸 스포츠단장은 "2015년은 WK-리그 연고별 홈경기가 시행되고 2015년 캐나다여자월드컵,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예선 등이 열려 여자축구가 한 층 주목 받는 해"라며 "이 시기에 우수한 선수들이 대교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새 선수들이 선수단에 빨리 융화되어 23연승 기록, 3회 우승이라는 과거의 명성을 되찾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구단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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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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