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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응급센터 소장과 성형외과 과장 등 해당 의사와 관련이 있는 센터와 과에 책임자 10여 명을 모두 보직해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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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씨는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고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다시 재수술을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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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술 취한 의사, 대학병원에서 저럴수가 있나", "술 취한 의사, 수술 잘못하면 평생 흉이 갈텐데", "술 취한 의사, 술 마시고 수술 악몽", "술 취한 의사, 보직해임이 끝?"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