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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는 12월에 크리스마스 파티, 송년회 등 연말 행사가 많아 스테이크, 불고기 등 구이류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날씨가 추워져 사골류 판매도 급증하고, 더운 여름보다 국거리가 잘 팔리는 영향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여름인 6, 7, 8월은 한우 매출 지수가 각각 81.5, 83.8, 79.3으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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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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