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진수는 지난 8월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를 떠나 호펜하임에 입단했다. 분데스리가 개막전부터 풀타임을 뛰면서 기대감을 높였으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출전 뒤 또 부상하면서 한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달 22일 바이에른 뮌헨전에 선발로 나서며 주목을 받았고, 하노버전 활약으로 부활을 알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