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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김인석은 "원래 결혼 생각이 없었기에 처음에는 소개 받기를 거절했었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만남을 갖게 되었고, 안젤라를 처음 만났을 땐 얼굴을 못 쳐다볼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땀을 엄청 흘렸던 것 같다. 이 사람을 놓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처음 보자마자 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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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 날 방송에는 김인석의 지인으로 박수홍, 박휘순, 윤성호가, 안젤라박의 지인으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출연해 결혼 축하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특히, 박수홍과 브라이언은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손편지로 결혼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2일 밤 12시 2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