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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초대 받은 손님(prie)'의 의미를 가진 프리에 홈 세트는 순백의 배경 위에 봄비를 모티브로 한 산뜻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다양한 색상이 많이 쓰이는 한식 재료 본연의 색감을 살려준다. 또한 프리에 홈 세트는 한식을 즐기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국 대접의 옆면을 약 10도로 오목하게 하는 등 밥과 국을 보다 편리하게 담을 수 있게 제작 된 '한국형 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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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리에 홈 세트의 유리 제품은 아크 인터내셔널만의 강화유리 제조공법인 '풀리 템퍼드(Fully-Tempered)'로 만들어져, 같은 두께의 일반 유리 제품보다 최대 3배 이상 충격에 강하다. 풀리 템퍼트 공법은 유리를 620도까지 가열했다가 급격히 냉각시키는 과정을 거쳐 유리의 물리적 강도와 열 충격 강도를 3배 가량 향상시키는 기법이다. 또한 135도 전후의 온도 차이를 견딜 수 있어 냉장고에서 꺼낸 제품을 바로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성도 뛰어나 식기세척기에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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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리빙사업부 김진우 상무는 "3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할 정도로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동반성장 협력사 '네오플램'과 '아크 인터내셔널'의 190년 노하우가 더해져, 디자인과 기술력 모두에서 자신 있는 상품"이라며, "모던함과 심플함으로 대표되는 프랑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한국형 식기 '프리에 홈 세트'로 많은 고객들의 테이블 위가 한층 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