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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중원에서 공·수를 넘나드는 역할을 맡았다. 기성용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공을 잡은 뒤 골 지역 근처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고 공은 반대편 골대를 맞은 뒤 골대 안쪽으로 향했다. 스완지시티는 라우틀리지가 후반 38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 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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