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윌리엄 카르발류(스포르팅) 영입전에 다시 뛰어들었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아스널이 1월이적시장에서 미드필드를 강화하기 위해 카르발류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의 부상에 이어 잭 윌셔마저 3개월짜리 부상에 빠지며 중원에 공백이 생겼다. 아스널은 오랜기간 카르발류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도 눈독을 들였지만 영입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문제는 이적료다. 스포르팅 리스본은 절대 싼 가격에 카르발류를 팔 생각이 없다. 카르발류의 바이아웃 금액은 3700만파운드로 알려졌다. 이 정도 금액이 아니라면 지금 분위기에서는 스포르팅 리스본이 움직일 것 같지는 않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