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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식빵 키스신이 그날 아침 첫 번째 촬영 장면이었다. 눈 뜨자마자 멜로를 찍기 어려워서 덤덤하게 시작했는데, 감독님이 '너희 둘 다 연애 안 해봤냐'면서 달달함을 요구하셨다. 찍을 때는 몰랐는데 방송을 보니까 좀 야릇하게 나왔더라. 방송 보면서 깜짝 놀랐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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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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