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 전 현대건설 감독, 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 by 김진회 기자 2014-12-04 10:26:46 故 황현주 전 현대건설 감독.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황현주 전 현대건설 감독(48)이 과로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Advertisement4일 현대건설 측에 따르면, 황 전 감독은 과로에 인해 심장 쇼크를 받았다.장례식장은 경상대학병원 장례식장 101호다. 발인은 6일이다.Advertisement1985년 서울시청 유니폼을 입었던 황 전 감독은 1992년 LG화재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1995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너로 활동한 황 전 감독은 그 해 LG정유 코치로 지도자계에 입문했다. 이후 LG화재, 흥국생명 코치를 역임한 황 감독은 2003년 흥국생명 감독을 맡고 2005~2006시즌 우승을 이끌었다. 2009년부터 현대건설의 지휘봉을 잡았던 황 전 감독은 2010~2011시즌 우승을 거두면서 '명장' 반열에 올랐다.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