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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섭PD는 "유지태는 영화 '올드보이' 이미지가 강했다. 눈을 똑바로 못 볼 정도로 굉장히 무서워했다. 그런데 실제로 같이 작업하다 보니 영화 속 강인한 이미지와는 또 다르더라. 다정다감하고 세심하다. 참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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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없는 단어라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 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등이 출연하며 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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