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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82, 76㎏의 체격을 갖춘 오창현은 과천고-광운대를 거쳐 지난 2012년 후쿠오카에 입단해 프로무대에 진출했다. 이듬해 같은 리그 소속 V-바렌 나가사키로 임대되었다가 후반기에 복귀, 올 시즌까지 뛰었다. 3시즌 간 J2에서 23경기를 뛰었고, 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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