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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초반 토트넘이 공세를 펼쳤지만 첼시는 안정을 되찾은뒤 득점 레이스를 이어갔다. 전반 19분 드로그바의 도움을 받은 아자르가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3분 뒤 이번에는 드로그바가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틈타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28분에는 레미가 아스필리쿠에타의 침투 패스를 쐐기골로 연결해 3대0 승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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