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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은 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계정에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일 수 있고 멋지고 놀라운 시간을 줘서 고마워"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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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승현의 웨이보 게시물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죠앤의 사진이 첨부돼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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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13살 당시인 지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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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배우에도 도전했으나 집안사정으로 인해 연예계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룹 테이크 출신인 죠앤 친오빠 이승현은 현재 중국에서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중국배우 치웨이(척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동생 죽음에 애도 표했네", "친오빠 이승현 동생 죠앤의 죽음에 힘들겠다", "친오빠 이승현 갑작스럽게 사고로 운명 달리한 죠앤에게 애도 표했네", "죠앤 친오빠 이승현의 글 보니 동생에 대한 애정 남달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