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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街コン)'을 모티브로 '맛집탐방과 미팅'이라는 콘셉트로 오는 20일 1,000명의 청춘남녀가 참여하는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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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한국판 마치콘'이라는 이름으로 이 행사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분당 서현, 압구정, 신촌, 안양, 대학로, 종각 등 11곳에서 열렸으며 누적 참가자수는 5,000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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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새마을미팅 행사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일정액의 참가비를 내고 참가신청을 하게 된다. 따라서 남녀 동일한 인원을 모집하여 진행되고 실내에서 진행되므로 안전문제도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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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미팅프로젝트의 신촌 솔로대첩 이벤트 참여 가격은 남자 32,000원, 여자 29,000원이다. 카드 결제는 국민카드를 제외한 모든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행사 시간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20살부터 35살까지만 참여 가능하다. 참여시 트레이닝복을 입을 수 없으며 신분증은 필수이다.
신촌 솔로대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촌 솔로대첩, 참가 많이 할까", "신촌 솔로대첩, 남자 참여비가 더 비싸구나", "신촌 솔로대첩, 많이들 참가할 듯", "신촌 솔로대첩, 솔로들 다 모이나요", "신촌 솔로대첩, 벌써부터 관심 집중", "신촌 솔로대첩, 1000명의 청춘남녀 모이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