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5일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8개 은행으로 구성된 채권은행단으로부터 자율협약 졸업을 승인받았다. 채권단의 관리를 받은지 5년 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채권은행단이 자율협약 졸업요건으로 제시한 재무구조의 개선으로 자체신용을 통한 자금조달, 잔여채무 상환계획 일정수립 목표를 달성한 것이 긍정적인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채권은행단이 아시아나항공의 자율협약 종료를 결정한 이유는 독자경영능력을 인정한 것으로 본다"며 "자율협약 종료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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