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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미녀사냥'에는 배우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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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은 이어 "운전할 때도 가만히 있는다. 단 30분 정도 늦었다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나 홀로 생각은 하지만 잔소리는 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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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의 말을 듣던 허지웅은 "잔소리에 최적화된 톤인데"라며 한고은의 우아한 목소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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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완전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입담 세네", "'마녀사냥' 한고은, 돌직구 발언", "'마녀사냥' 한고은, 역시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남친이 부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