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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한 이청용은 좌우 측면까지 넘나들며 윤활유 역할을 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는 데는 실패했다. 이청용은 지난달 1일 노리치시티전을 필두로 23일 블랙풀전까지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3골-2도움)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허더스필드에 이어 이날도 침묵했다. 승점 22점을 기록한 볼턴은 17위에 랭크됐다. 레딩은 승점 25점으로 1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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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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